전세계 빛의 도시 전문가들이 모인
세계 빛도시연합 연차 총회가 어제부터
광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행사 첫날인 어제는
전세계 30여국에서 온 빛의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가 개최된데 이어
어젯밤에는 가장 훌륭한 경관 도시에 주는
경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핀란드의 유바스키라가 1등상을
받았고 중국 항저우와 스위스 라첸이
2등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오늘은 '한국의 빛'을 주제로
세계적인 도시들과 함께 한국 조명 디자인에
대한 토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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