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 문제점 집중 추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9 12:00:00 수정 2009-10-19 12:00:00 조회수 1

오늘 영산강환경청 국정감사에서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수량확보 문제 등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4대강 사업은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전초라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영산강 유역에

위치한 저수지들의 증고 계획을 담은

정부의 마스터 플랜이 부실하게 작성됐다는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한편 국정감사장 밖에서는

영산강지키기 시민행동 회원 20여명이

하천바닥 굴착과 보 설치 중단,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