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4호기의 핵연료봉 2개가
파손된 것으로 나타나
원전 측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영광 원자력 본부에 따르면
4호기 계획 예방 정비 작업을 벌이던 지난 10일 핵연료봉 4만개 가운데
2개의 연료봉 상단 스프링이 빠져 나간 것을
확인하고 현재 원인 분석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전 측은 핵 연료봉을 제작하는
한국 원자력 원료 주식회사의 원인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핵연료봉 파손은 방사능이 외부로
누출되지는 않은 사고 등급 0등급의
가벼운 고장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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