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광역화와 특성화 사업 7개 분야에
160억이 투입되는 호남권광역경제권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호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오늘 사무국 개소식과 함께 1차 회의를 갖고
광주.전남.북 호남 3개 시도간
광역 발전 계획 수립과 효율적인 협력 사업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정부의 5+2 광역 경제권 개발 계획에 맞춰
광주전남북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며 사무국이 구체적인
광역계획 수립과 재원배분,평가와 관리 등
호남권 광역정책의 조성, 심의 기능을
담당하게 됩니다.
분야별로는 선도산업에 2천억원,
전략산업 육성에 1조 6천억원,
문화 관광 육성과 자원 이용에 5조 4천억원,
광역 경제권간 연계 협력 13조원 등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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