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지주택공사 임원의
특정지역 편중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한국 토지주택공사의 출신 지역별 임원을 보면
통합 전에는 호남권 임원이 3명으로
23%를 차지했지만,
통합 이후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영남권 임원 비중은 38%에서 43%로 높아졌고,
수도권을 합치면 86%를 차지했습니다.
사외 이사의 경우도
호남권은 통합 전 19%에서 13%로 줄어든 반면,
영남과 수도권은 각각 63%와 25%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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