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개발 세액지원 '지역 차별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9 12:00:00 수정 2009-10-19 12:00:00 조회수 0


국세청의 인력개발 활동에 대한 지원도
지역 차별이 심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동안 국세청의
연구와 인력개발에 대한 세액 지원이
82%가 수도권에 집중되고
지방에는 18%만 지원되는 데 그쳤습니다.

특히 호남권의 경우에는 지난 3년동안
법인세 세액 공제액이 716억원으로
전체의 1.7%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자유선진당 임영호 의원은
광주의 경우 첨단과학산단과 광산업 육성등을 통한 산,학,연이 활발히 이뤄져
전폭적인 세제 지원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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