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의 수질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영산강 권역에서
좋은 물 기준인 화학적산소요구량
COD 4ppm 이하를 달성한 호소가
2007년 11개에서 지난해 8개로 줄어들었습니다.
호소별로 보면 광주호의 COD는 4.5,
나주호는 4.8, 영산호는 6.7ppm 으로
전년보다 1.5ppm 가량 증가하면서
수질이 악화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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