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커지면서
광주 전남 지역에서 최근
신종플루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지난 16일 681명이던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현재 870명으로
닷새만에 200여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도
지난 789명이던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어제는 891명으로 나흘 동안 100여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최근 기온이 떨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신종플루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손씻기와 위생관리를 철저히해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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