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송)포크레인 올라가 작업하던 인부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0 12:00:00 수정 2009-10-20 12:00:00 조회수 1

어제(19일)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 풍암저수지 조경공사장에서

포크레인 버스킷에 들어가 작업을 하던

인부 38살살 이 모씨가 버킷과 함께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포크레인에 연결돼 있던 버킷이

어떤 이유로 갑자기 떨어지게 됐는지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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