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서 가스 폭발 추정 화재 2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0 12:00:00 수정 2009-10-20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9시 쯤

구례군 구례읍의 75살 윤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윤씨와 윤씨의 부인 72살 김모씨가

온몸에 2~3도 가량의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에 설치된 LP 가스통에서 가스가 누출된 뒤

전기 스파크가 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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