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익 사업 편입 토지 수용키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0 12:00:00 수정 2009-10-2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심의 결과

광산구 신창매결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등 5개 공익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등을 오는 11월30일 수용하기로 재결했다고

밝혔습니다.



5개 공익사업은

도로개설사업 2곳과 노후건물 밀집지역

주거환경개선사업 1곳,

재해위험지구 소하천 정비사업 1곳,

체육시설 건립공사 1곳 등입니다.



이들 사업은

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 재결에 따라

손실보상이 마무리 되면

본격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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