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의 경영여건이 매우 열악해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중소기업 매출액 증가율의 경우
대기업은 36%인 반면 중소기업은 25%에 불과해
11% 포인트의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부채비율도
대기업은 100%에 머문 반면
중소기업은 223%로 빚더미를 안고 있는 등
재무구조가 매우 열악해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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