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0일)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산수오거리 교차로에서
영업용 택시끼리 충돌해
택시 운전자 33살 박 모씨와 62살 염 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마주오던 두 차량이
충돌한 만큼 두 택시 가운데 한 택시가
신호를 어긴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