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자체 교육경비 보조 해마다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1 12:00:00 수정 2009-10-21 12:00:00 조회수 0

열악한 지방 재정에도

전남도와 22개 기초 지자체의

교육경비 보조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전남 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기초 지자체의 교육경비 보조는

지난 2006년 540억원에서

지난 해에는 808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시기 0.9%에서 1.3%로 높아졌습니다.



교육경비 보조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양시로 2.7%에 달해

도내 평균 1.2%보다 두 배 이상 높았고,

순천과 강진 등도 2%를 넘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