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지방 재정에도
전남도와 22개 기초 지자체의
교육경비 보조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전남 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기초 지자체의 교육경비 보조는
지난 2006년 540억원에서
지난 해에는 808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시기 0.9%에서 1.3%로 높아졌습니다.
교육경비 보조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양시로 2.7%에 달해
도내 평균 1.2%보다 두 배 이상 높았고,
순천과 강진 등도 2%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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