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신규 먼허를 늘리는
방안이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그리고
개인택시 면허 발급 대기자 들은 어제
개인 택시 신규 면허 발급 문제와 관련해
4자 회동을 가졌지만
수요 초과로 택시 면허를 늘릴 수 없다는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관계자들의 주장에 따라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주까지
택시 사업자와 면허대기자들 사이에
이견을 조율한 뒤 다시 광주시와
4자 회동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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