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 대학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현장 실무형 인력 양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송원대학은 어제 삼성전자와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정원 20명으로 주문식 교육 프로그램을 설치해
판매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송원대학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자 제품 소매점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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