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의
교원 정원 배정방식 변경에 따라
대규모 교원 이동이 예상된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이 전입 기준안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학생 수만을 기준으로
교원 정원 배정방식이 바뀜에 따라
내년에 초등 88명, 중등 130명 등 218명을
전남과 전북 등에서 받을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전입 기준으로
50살을 넘었거나 도서,벽지 근무경력이 있거나
1급 정교사 자격이없으면 받지 않을 계획입니다
또 교감이나 교장 자격이 있거나
연수 대상자도 배제하기로 해
전남지역 교육청과 일선 교사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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