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약학대 정원 추가 조정 방침에 대해
광주대학교가 반발하며
광역경제권별로 배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대학교는
교과부가 약학대가 없는 시,도를 중심으로
약학대 정원을 추가로 배정한것은 불합리하다며
호남권 등 권역별 배정 방식으로
광역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약학대 설립을 준비해온
다른 지역 대학들과 연계해 항의하는 한편
약대 신설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교과부는
약학대 신설을 추진하는 대학들로부터
신청을 받은 뒤, 오는 12월 평가를 거쳐
내년 1월 배정을 끝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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