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당초 계획보다
2년 가량 늦어진 2014년에 완공됩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현재 10%대인 문화전당 공정률을
내년까지 28%로 끌어올려
오는 2014년쯤 전당을 완공하겠다고밝혔습니다.
이는
옛 도청 별관 문제로 문화전당 건립 공사가
1년 3개월동안 차질을 빚으면서
완공 시기가 2년가량 늦춰진데 따른 것입니다.
추진단은
문화전당 설계 변경과 종합계획 수립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전당 완공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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