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
전자부품과 LED 생산업체 등 7개 업체가
광주에 285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가전제품의 유리를 제조하는
(주)성일 토탈 프린팅 등 7개 업체는
오늘 오후 광주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해
285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투자 유치로
5백여 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전자부품과 LED 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