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정원과 예산 축소에 반대하며
광주교대생들이 동맹휴업을 결의했습니다.
광주교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맹휴업을 묻는 재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 참가자의 82% 찬성으로
무기한 동맹휴업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교대 학생 천 명은
오늘(22일) 과천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교원 정원과 예산삭감 중단을 촉구하며
상경 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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