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연탄가스 중독 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남 지역에서 연탄가스 중독환자가
지난해 27명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지난 9월까지 이미 28명의 환자가
발생해 연탄가스 중독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고유가와 경제 침체로
연탄 사용이 늘어나면서 사고가 늘고 있다며
아궁이나 연통의 균열 여부를 점검하는 등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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