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초중고의 사고 발생 빈도가
전국 평균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초중고에서 각종 사고를 당한
학생은 2,500여명으로 하루 평균 7.1명꼴로
사고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초중고 학생수 24만 7천여명을 기준으로
학생수 당 발생 빈도수를 보면
96명당 1명꼴로 전국 평균 109명당 1명보다
발생 빈도가 높았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은 1900 여명으로
학생 132명당 1명꼴로 전국 평균보다 사고율이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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