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이
문화나 예술 과목 과외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발전연구원 민인철 부연구위원이
광주지역 학생 5백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가
문화 예술 과외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과외 장소로는
공공기관 부설기관이 31%로 가장 많았고
사설학원이나 강습소가 30%,
개인지도가 14%로 뒤를 이었습니다.
수강 과목별로 보면
미술이 42%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문학이 26%,
무용이 24%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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