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 후원 단체인
사단 법인 '희망나무'가 창립 1년을 맞아
다양한 결연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희망나무는 어제
다문화 가족과 후원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의료와 교육 등의 부문에서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원 활동을
연중사업으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의료인들로
다문화 가정 의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다문화 자녀들을 위한 1대1 학습지도와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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