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초교서 신종플루 환자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3 12:00:00 수정 2009-10-23 12:00:00 조회수 0

영광의 한 초등학교에서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영광 교육청에 따르면

영광군 홍농읍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난 19일과 22일 10살 권모 군등 2명의 학생이

잇따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권군 등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 2명은

현재 집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학교측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권군의 학급 등 2개 학급을

일주일간 휴반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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