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한 초등학교에서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영광 교육청에 따르면
영광군 홍농읍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난 19일과 22일 10살 권모 군등 2명의 학생이
잇따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권군 등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 2명은
현재 집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학교측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권군의 학급 등 2개 학급을
일주일간 휴반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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