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지난 8년동안
교육비가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의 지난해 소비자 물가는
8년 전인 2000년에 비해
각각 29%와 27% 올랐습니다.
지출 목적별로 보면 교육부문에서
광주가 67%, 전남이 43%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식료품과 비주류, 교통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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