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지키지
않는 차량이 하루 평균 60여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9월말까지
시내버스 전용차로를 위반한 차량은
만 5천 7백여 대로
하루 평균 58.4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내버스 전용차로가 도입된
지난 2001년 10월이후 위반 차량은
총 13만 2천여대로, 부과된 과태료는
67억 6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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