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내일
신용과 경제사업 분리 방안을 최종 확정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내일 대의원 대회를 열고
신용부문은 금융지주회사로,
경제부문은 경제사업연합회로 분리하는 내용의
최종안을 확정합니다.
농협 최종안은 이후
농림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된 뒤
이르면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에 대해서
농민단체와 농협 노조, 노동계는
농협의 사업 분리는
소규모 농민들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며
분리 사업을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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