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경제사업 분리 중단하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3 12:00:00 수정 2009-10-23 12:00:00 조회수 0

민주노총과 농협노조가

농협의 신용과 경제사업 분리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두 단체는

농협의 신용사업이 지주회사로 분리되면

신용사업을 통해서 이윤만 추구하는

주주중심의 경영이 이뤄져서

농민들에 대한 대출이

더욱 어려워지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농협 직원들 또한 구조조정을 피할 수 없어서

농민을 위한 농협의 근거리 서비스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분리사업 추진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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