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혁신도시 부지 매입 절차를
올해안에 마무리하기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한전이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안에
본사 이전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
광주도시공사 측과 실무협상중이라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문에서 한전은
협상이 지연되더라도 올해 안에 가계약을
체결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한전은 지난 12일 국정감사에서
혁신도시 부지 매입 시기를
1년 연기하겠다고 밝혀
강한 반발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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