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반도와 광양만권 등
행정구역 자율통합 대상지역에서
오늘부터 2주일 동안
주민 의견조사가 실시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자율통합지원 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선정된
4곳의 조사기관을 통해
행정구역 자율통합 대상지역의 주민
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하기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되는데
지역별 조사일정은
반대단체의 방해 등을 감안해 공개되지않습니다
행안부는 여론조사에서
찬성률이 50%를 넘지 못 하더라도
통합 여론이 상대적으로 높으면 통합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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