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국도 3곳 부실 시공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4 12:00:00 수정 2009-10-24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국도 3곳에서

수차례 하자가 발생해

부실 시공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재선 의원이

국토해양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완공된 1번 국도 광주~ 장성 구간과

22번 국도 광주~영광 구간에서

각각 19건의 하자가 발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2004년 준공된

화순에서 용포 구간 도로에서도

수 차례 보수 공사가 이뤄져

부실시공됐을 가능성이 큰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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