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장터에서 '가짜 명약' 팔던 7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4 12:00:00 수정 2009-10-24 12:00:00 조회수 1

구례 경찰서는

시골 장터에서 나무 열매를 명약이라고 속여

판매하려한 혐의로

7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전

구례군 구례읍 5일 장터에서

49살 방 모씨에게 신경통에 좋은 약이라고 속여

나무 열매를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와 함께

한의사 부부 행사를 하며 범행을 도운 2명을

붙잡기 위해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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