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경찰서는
시골 장터에서 나무 열매를 명약이라고 속여
판매하려한 혐의로
7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전
구례군 구례읍 5일 장터에서
49살 방 모씨에게 신경통에 좋은 약이라고 속여
나무 열매를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와 함께
한의사 부부 행사를 하며 범행을 도운 2명을
붙잡기 위해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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