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는
한 마을에사는 노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8살 김 모씨를 붙잡아조사하고있습니다.
김씨는 그제 밤 8시쯤
무안군 현경면 71살 최 모씨의 집에서
빚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최씨에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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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4 12:00:00 수정 2009-10-24 12:00:00 조회수 1
무안경찰서는
한 마을에사는 노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8살 김 모씨를 붙잡아조사하고있습니다.
김씨는 그제 밤 8시쯤
무안군 현경면 71살 최 모씨의 집에서
빚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최씨에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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