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리즈를 제패한 기아 타이거즈가
한국 야구의 자존심을 걸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합니다.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는
다음달 14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리는
한*일 클럽 챔피언십 대회에서
일본 시리즈 우승팀과
단판 승부로 우열을 가립니다.
기아는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일본 시리즈의 우승팀과
경기를 하게 되는데
요미우리와 니혼햄 가운데
요미우리가 승리할 경우
이승엽 선수와의 대결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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