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한국 시리즈 우승으로
특판 상품에 가입한 광주은행 고객들이
추가 금리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선보인 기아 우승 특판 상품인
'플러스 다모아' 적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0.3% 포인트의 추가 금리가 제공됩니다.
한국시리즈 개막 하루 전인 지난 15일까지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4만 5천 명에
전체 계약액은 3천 580억원으로
추가 제공될 이자는 5억원 안밖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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