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대체작물 육성 지원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5 12:00:00 수정 2009-10-25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쌀 대신

콩이나 옥수수를 재배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쌀값 안정을 도모하고,

콩과 옥수수의 자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쌀 대신에 콩이나 옥수수를 재배하는 농가에

소득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를 마련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재 벼의 자급률은 94.4%인 반면

콩은 7.1%,

옥수수는 0.9%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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