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쌀 대신
콩이나 옥수수를 재배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쌀값 안정을 도모하고,
콩과 옥수수의 자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쌀 대신에 콩이나 옥수수를 재배하는 농가에
소득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를 마련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재 벼의 자급률은 94.4%인 반면
콩은 7.1%,
옥수수는 0.9%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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