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에서도 공무원 가족 2백여명이
저소득층 생계 지원을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에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유정 의원이 행정안전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24명,
전남에서는 191명의 공무원 가족이
희망근로 프로젝트에 참가했습니다.
특히 전남지역의 공무원 가족 참가자 수는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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