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객 태운 어선 등 잇따라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5 12:00:00 수정 2009-10-25 12:00:00 조회수 1

바다에서 표류하던 낚시어선과

바람에 떠밀려가던 무동력 소형 어선 등

어선 2척이 해경에 의해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25) 오전 11시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남쪽 해상에서

방향타가 부러져 표류하던

낚시어선을 예인하고

배에 타고 있던 선장 45살 정 모 씨 등

18명을 구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에는

소리도 서쪽 해상에서

75살 김 모 씨의 무동력 어선이

파도에 떠밀려 표류하던 것을 발견해 예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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