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표류하던 낚시어선과
바람에 떠밀려가던 무동력 소형 어선 등
어선 2척이 해경에 의해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25) 오전 11시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남쪽 해상에서
방향타가 부러져 표류하던
낚시어선을 예인하고
배에 타고 있던 선장 45살 정 모 씨 등
18명을 구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에는
소리도 서쪽 해상에서
75살 김 모 씨의 무동력 어선이
파도에 떠밀려 표류하던 것을 발견해 예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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