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거머쥔 기아 타이거즈가
역대 최대 규모의 우승 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KBO의 배당금 지급 기준에 따라
정규시즌 우승팀에게 주는 배당금과
한국시리즈 우승팀에게 주는 배당금을 합쳐
모두 25억3천만원의 상금을 챙기게 됐습니다.
플레이오프는 5차전,
한국시리즈는 7차전까지 가는
대접전이 치러진 가운데
KBO의 포스트 시즌 관중 수입은 70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기아의 배당금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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