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사 감원 심각한 후유증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5 12:00:00 수정 2009-10-25 12:00:00 조회수 0

내년부터 교원 배정 방식이 바뀌면서

전남지역의 교사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후유증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가

학생 수 기준으로 교사 정원을 배정하면서

내년 전남지역의 교원 수가

올해보다 714명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학급당 학생 수가 늘고

교사들의 수업 부담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소규모 학교에서는

비전공 교과를 함께 가르치는

상치교사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교육 여건이 크게 후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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