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광주시 예산이 3조원을 넘어설 예정인 가운데
광주은행이 시금고를
다시 맡게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시금고를 지정돼 있는 광주은행과
계약이 올해말로 끝남에 따라
모레(28) 오전 '시금고 지정위원회'를 열어
담당 은행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되는 은행은
내년부터 2012년까지 3년동안
해마다 3조원이 넘는
광주시 예산을 맡아서 관리하게됩니다.
지난 2006년말 공개경쟁을 통해
시금고로 선정됐던 광주은행은
수의계약을 통해 재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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