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도 국회의원처럼 후원회를 통해
정치자금을 모금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시도의장단 협의회는 내일
광주에서 모임을 갖고
지방 의원 후원회 지정 관련 정치자금법 개정과
예산 조기 집행 등에 따른
지방채 상환 이자 정부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방의원 의장단은 특히
현행 정치 자금법이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개인 후원회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한 반면
지방의원에 대해서는 이를 제한하고 있는 것은
평등 원칙에 위배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