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저수지의 수질과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주변에 숲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저수지를 생태 관광자원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내년에 54곳에 22억원을 들여
저수지 수변공간에 숲을 조성하는 등
앞으로 5년동안
저수지 2백70여 곳에 숲을 가꾸기로 했습니다.
또 나무 종류로는
모기 퇴치 효과가 있는 편백나무나
경관 효과가 좋은
백합나무와 이팝나무 등을 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