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백화점들이
가을 정기세일에서
두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 신세계 백화점은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가을 정기 바겐세일 매출이
지난해 보다 13.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광주점도
각각 17%와 19%씩
정기 세일 매출이 늘었습니다.
백화점 매출 증가는
결혼과 신종플루, 환절기를 맞아서
가전과 건강상품, 의류 등
관련 상품의 매출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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