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할 한국전력이
올해 안에 이전 부지를 매입하도록
정부가 나서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혁신도시 건설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한전 등 주요 이전 대상기관은
올해 안에
청사 설계와 부지 매입을 시작하도록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부지 매입을 위해 책정한 예산을
집행하지 않고 미뤄오다가
국정감사 등에서 의도적으로
이전을 미루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