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6 12:00:00 수정 2009-10-26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에서 21살 허 모 양이

모텔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숨진 허씨가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서로 다퉜다는 남자친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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