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원조교제를 원하는 남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19살 A 모군 등 대학생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 등은 지난 5월 29일 새벽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31살 B씨를
광주 모 대학으로 유인해
마구 때린 뒤 현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남성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범행 현장에 여성을 보냈다
갑자기 나타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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