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교제 미끼 강도짓 대학생 5명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6 12:00:00 수정 2009-10-26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원조교제를 원하는 남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19살 A 모군 등 대학생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 등은 지난 5월 29일 새벽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31살 B씨를

광주 모 대학으로 유인해

마구 때린 뒤 현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남성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범행 현장에 여성을 보냈다

갑자기 나타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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