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대학 주차장서 상습절도 3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6 12:00:00 수정 2009-10-26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병원과 대학교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23일 낮 1시쯤

광주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50살 신 모씨의 승용차에서

현금 15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375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윤씨는 승용차 열쇠구멍에 가위를 넣어

강제로 문을 열고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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